주기 : main engine 이라고 하는 것인데 선박을 추진시키는 힘을 내는 기계입니다. 자동차로 치면 거기 달려있는 엔진을 이야기 합니다.
보기 : 보기라 함은 두가지를 들수 있습니다. 선박을 운항하려면 전기와 열이 필요 합니다. 전기는 왜 필요한지 말 안해도 아실거고... 열은 일종의 스팀이라고 해두죠... 요즘은 열매체유를 이용한 것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대부분이 스팀입니다. 물을 끓여 스팀을 만들고 그 스팀으로 필요한 곳을 가열 합니다. 예를 들면 선박의 연료는 아주 저질이라 가열하지 않으면 사용 불가능 합니다. 여기서 f.o 라고 하는 것이 선박용 feoul oil인데..대부분 아주 저질 중유 입니다. 이것을 스팀을 이용해 가열하여 질이 좋은 기름과 비슷한 물리적 상태로 바꿈니다. 가열하면 점도가 내려가 분사(injection) 하기 좋아지죠. 그리고 전기를 만드는 것은 generator라는 것인데 이것을 돌리는 주기관과 같은 구조를 가지는 좀더 출력이 적은 engine이있는데 이것을 발전기라 합니다.
generator engine입니다. 보통 generator와 generator engin을 같은 의미로 쓰지만 사실 엄청 다른것이죠.
f.o 는 말 그대로 feoul oil 입니다. 기름인데 주기나 보기에 연료로쓰이고 보통 가열하여 사용하기 전에는 비중이
0.8~1.02 까지 되는 아주 저질 중유입니다. 그 종류나 취급법은 너무 분량이 방대하여 담에..
쉽게 기름이라 생각 하면 됩니다. 불을 피울때 쓰듯이 engine을 돌릴때 씁니다. (내 외연 기관 공용 또는 별도로 사용)
내연기관이라 함은 주기나 보기 중 발전기를 이야기 하고 외연이라 함은 보일러를 이야기 합니다.
l.o는 자동차에도 쓰듯이 기계는 금속의 마찰로 회전 또는 왕복운동하므로 열이 발생하고 마찰이 생깁니다.
이를 완화해주는 역활을 합니다.
lubrication oil 또는 -cate oil이라고 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활은 냉각기능입니다. 물이 냉각 할 수 없는 마찰면이 존재하는 금속 주위를 냉각하고 마찰을 줄여주며, 서음을 줄여주며, 내부에 이물질을 운반하여 기계의 수명을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